거제소방서, 겨울철 용접 불티로 인한 화재 주의 당부
거제소방서, 겨울철 용접 불티로 인한 화재 주의 당부
  • 거제인터넷방송
  • 승인 2022.12.0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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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인터넷방송】= 거제소방서(서장 주태돈)는 5일 겨울철 공사 용접ㆍ용단 작업 시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통계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용접ㆍ절단ㆍ연마 등 불티로 인한 화재는 5,847건으로 연평균 1,169건 발생했다.

특히 건축공사장은 작업환경이 화재에 취약한 가연성 자재와 가스 등에 노출돼 있고 소방시설 등이 미비해 용접ㆍ용단 작업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화재 예방 안전수칙은 ▲용접 작업 등 화기 취급 시 공사장 기준에 맞는 임시소방시설 설치 ▲화재감시자 의무 배치 여부 확인 ▲용접 작업 전 안전관리자 통보 ▲용접ㆍ용단 작업 시 가연물 제거 ▲용접 불티 등을 받는 불꽃받이나 방염시트 비치 ▲용접 작업 후 30분 이상 잔불 감시 등이다.

주태돈 서장은 “겨울철 건조한 기후로 작은 불씨에도 화재 위험성이 크다”며 “관계인의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로 화재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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