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우 거제시장이 2일 지역 주민 건의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거제시 제공

【거제인터넷방송】= 박종우 거제시장이 ‘시민중심’ 밀착행정 실현을 위한 민생 소통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박 시장은 2일 관계부서 공무원들과 함께 민원 대상지 6곳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건의사업 해결을 위한 다양한 현안을 공유했다.

현장 방문은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마을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해 마련됐으며, 거제시는 한 달에 한 번 건의사업 대상지를 찾아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박종우 거제시장이 2일 지역 주민 건의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이날 박 시장은 △녹산마을 재포장 공사 △거제농어촌도로208호선(외간초 진입로) △서정마을 농로 아스콘 포장공사 △산촌마을 복개구간 준설공사 △동부도시계획도로 소로3-33호선 개설 △쌍근마을 석축 설치공사 등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을 꼼꼼히 확인했다.

이어 마을 주민들에게 현재 상황 및 향후 진행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고,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 조치를 완료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종우 시장은 “주민들로부터 나오는 건의사항이야말로 거제 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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