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농가만 노려 금품 훔친 30대 검거
빈 농가만 노려 금품 훔친 30대 검거
  • 조형록 기자
  • 승인 2019.06.1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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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인터넷방송】조형록 기자= 빈 농가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고 훔친 돈으로 마약을 구매한 3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거제경찰서는 A(39·주거불명)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절도)혐의로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4일 오전 9시 33분께 거제시의 한 농가에 침입해 현금 8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거제 3곳, 남해군 4곳 빈 농가에서 4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 12일 남해군의 한 도로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A씨가 범행을 시인해 지난 14일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여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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