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의회 임시회 개회…이틀간 조례안 심사
거제시의회 임시회 개회…이틀간 조례안 심사
  • 조형록 기자
  • 승인 2018.04.24 10: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거제시의회 본회의장
거제시의회 본회의장

【거제인터넷방송】조형록 기자= 제198회 거제시의회 임시회가 24일 개회돼 이틀간 일정을 시작했다. 

반대식 의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임시회는 박명옥(민간어린이집 활로 모색), 김복희(둔덕면을 고려면으로 개명하자), 최양희(능포항 어촌관광개발 사업 상업용지 매각 반대, 아주동 내곡초 어린이 보호구역 통학로 개선) 의원의 5분 자유발언으로 이어졌다. 

이어 각 상임위별로 조례안 심사를 거쳐 25일 폐회식에서 최종 심의의결된다. 

산업건설위원회는 거제시 수도급수 조례안 등 3개 안건을 심사한다. 

총무사회위원회는 거제시 면·동·리 명칭 및 구역획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거제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9개 안건을 심사한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는 윤부원은 건강상의 문제, 전기풍 의원은 서울 출장으로 참석치 않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