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로 놀러온 여행객, 모텔서 부부싸움하다 투신자살
거제로 놀러온 여행객, 모텔서 부부싸움하다 투신자살
  • 이상두
  • 승인 2011.05.23 11: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말을 맞아 거제로 놀러왔던 30대 주부가 남편과 말다툼을 하다 모텔 밖으로 뛰어내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친구 부부와 함께 거제에 무말여행 온A(30, 경기도)씨는 21일 밤 늦게 술을 마신 뒤 거제시 옥포동의 한 모텔에서 남편과 말다툼 하던 중 갑자기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남편과 함께 있던 친구 부부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