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8월 8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거제,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8월 8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 이상두 기자
  • 승인 2021.07.27 14: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거제인터넷방송】= 27일 거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나왔다.

거제 643번 확진자는 음식점 관련 578번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644번 확진자는 서울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거제는 오늘부터 8월 8일까지 8일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격상됐다.

따라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유흥시설 및 목욕장 관리자‧종사자 등 선제검사(2주 1회)(강력권고), 해수욕장 개장시간 외(야간) 음주와 취식 행위 금지, 코로나19 진단검사 의무화 등 특별방역수칙이 적용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관계없이 실내 전체 및 실외에서 다른 사람과 2m 이상 거리유지가 되지 않는 경우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이며, 위반 시 이용자는 10만원 이하, 시설의 관리자‧운영자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