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집권여당 13명 시·도의원, 4·15 릴레이피켓팅 거리인사 시작
거제 집권여당 13명 시·도의원, 4·15 릴레이피켓팅 거리인사 시작
  • 거제인터넷방송
  • 승인 2020.04.1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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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인터넷방송】=

[편집자주] 본 기사는 각 선거캠프에서 보내온 보도자료를 그대로 옮긴 내용입니다. 본사의 취재기사가 아님을 밝혀둡니다.

문상모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후보 선대위 백순환 상임선대위원장과 13명의 시·도의원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14일까지(4일간) 하루 15시간 릴레이피켓팅 문상모 후보 지원에 나섰다. 

시·도의원들은 “거제경제 살릴 후보는 집권여당 문상모 후보 밖에 없다”며 “문재인대통령 고향 거제에서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이 나와야 확실한 정부 지원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이번 피켓팅은 문상모 후보의 승리를 넘어 코로나 극복과 거제부활, 문재인정부, 대한민국 국민의 승리를 위한 간절함”이라고 그 의미를 부여했다. 

첫날인 지난 11일은 비가 오는 가운데 비 맞으며 인사드려 건강 걱정하는 시민들의 모습도 자주 보였다.

12일은 밤 10시를 훌쩍 넘긴 시간까지 찬바람과 맞서며 자리를 지켰고, 3일차인 13일에도 같은 자리에서 피켓팅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문상모 후보는 “시․도의원들의 헌신적인 희생에 존경과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거제경제 살려내라는 시민들 아우성을 명령으로 알고, 승리하여 반드시 거제경제 살리겠다”고 다짐했다.

문 후보는 또 “이번 선거 이후 여․야, 진보․보수를 넘어 하나된 거제시로 가야 한다”면서 “미래세대에 희망의 거제시를 물려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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