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 취약계층 학생에게 마스크 23만 장 푼다.
경남도교육청, 취약계층 학생에게 마스크 23만 장 푼다.
  • 조형록 기자
  • 승인 2020.03.0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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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인터넷방송】조형록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은 도내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비축 마스크 23만 장을 공급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정·법정차상위계층 자녀 2만3000여 명으로 학교에서 보유중인 비축 마스크를 1인당 10장씩 각 가정으로 배달할 계획이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취약계층 자녀들에게 비축마스크 일부를 긴급히 제공해 코로나19로부터 예방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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