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욕지도 바위에서 추락한 60대 긴급이송
통영해경, 욕지도 바위에서 추락한 60대 긴급이송
  • 이상두 기자
  • 승인 2019.12.11 15: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통영해경

【거제인터넷방송】= 통영해양경찰서는 11일 오전 11시 23분께 통영시 욕지도 해군 군부대 내 펜스 작업 중 5M 높이 바위에서 추락해 다친 A씨(5년·대구)를 병원으로 긴급이송했다고 밝혔다.

A씨는 해군부대 내 5m 높이의 바위 위에서 펜스 철조망 설치작업 중 미끄러져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머리, 목, 허리를 다쳐 군부대 관계자가 119경유 통영해경 종합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50톤급 경비정 1척과 욕지출장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A씨를 통영 달아항으로 긴급 이송, 대기 중인 119구급대에 인계해 통영의 한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해경은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