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노동자 권리 보호 및 증진을 위한 조례 제정한다
거제시, 노동자 권리 보호 및 증진을 위한 조례 제정한다
  • 이민숙 기자
  • 승인 2019.10.10 16: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거제시청 전경
거제시청 전경

【거제인터넷방송】= 거제시가 경남 최초로 노동권 보호 등 노동환경 발전을 위한 정책적 방향제시와 체계적인 도입과 추진으로 노동자의 권리 보호 및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거제시 노동자 권리 보호 및 증진을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은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시정실현을 위한 시장의 책무 ▲노동자 권리 보호 및 증진을 위한 과제와 실행계획 등을 포함한 노동정책기본계획 5개년 계획 수립·시행 ▲노동자권익보호위원회 설치 및 운영 ▲노동권리보호관 채용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거제시는 조례안을 마련했고, 곧 이어 입법예고와 거제시의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시행할 예정이다.

앞서 변광용 시장의 지시로 ‘노동자 보호 및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7월 10일자 조선경제과 내에 노동정책담당을 신설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