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참사랑복지회,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 선물 전달
대우조선해양 참사랑복지회,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 선물 전달
  • 이상두 기자
  • 승인 2019.09.0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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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인터넷방송】= 대우조선해양 참사랑복지회(회장 김재구)가 추석을 앞두고 거제와 통영지역의 어려운 시설 및 독거노인들에게 쌀, 휴지, 홍삼세트 등 명절선물을 전달해 귀감이 되고 있다.
                                                    
참사랑복지회는 1994년 설립돼 거제지역은 물론 통영지역까지 매월 목욕봉사, 생활비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봉사단체다.

참사랑복지회는 또 매년 설과 추석 명절 시설과 독거노인 등 소외되기 쉬운 계층들을 찾아 명절선물을 전달해오고 있다.

한 시설의 관계자는 "이렇게 10년 이상을 한번도 빠트리지 않고 찾아주는 단체는 흔치 않다"면서 "진정한 봉사단체"라고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참사랑복지회 김재구 회장(대우조선 사외공정관리부)은 "거제시도 대우조선해양도 어려운게 사실이지만 이럴때일수록 소외되기 쉬운 분들께 용기를 주는게 진정한 봉사라고 생각한다"면서 "사회약자 계층을 위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를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대우조선해양 참사랑복지회는 거제시자원봉사협의회에도 소속돼 통큰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단체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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