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털려다 비상벨 울려 실패한 10대 5명 검거
금은방 털려다 비상벨 울려 실패한 10대 5명 검거
  • 이상두 기자
  • 승인 2019.07.1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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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인터넷방송】= 금은방 유리창을 부수고 침입하려다 비상벨이 울려 미수에 그친 10대 5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창원서부경찰서는 A(18)군 등 2을 절도미수 혐의로 구속하고 범행에 가담한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A군 등은 지난 6월 14일 새벽 3시 59분께 창원시에서 F(58)씨가 운영하는 금은방의 강화유리로 된 출입문을 부수고침입하려다 비상벨이 울리자 미수에 그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이들의 소재를 추적, 순차적으로 검거해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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