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빈집털이 20대 경찰에 덜미
대낮 빈집털이 20대 경찰에 덜미
  • 이상두 기자
  • 승인 2019.06.1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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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인터넷방송】= 문이 잠기지 않은 주택을 골라 금품을 털어온 20대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남해경찰서는 A(20)씨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 3일 오후 2시께 남해군의 한 주택에 침입해 여성속옷 등 16만 원 상당을 훔치는 등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남해군 일원을 돌며 동일 수법으로 6차례에 걸쳐 여성속옷과 현금 등 1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수사 등을 통해 A씨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소재를 추적해 A씨의 자택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지난 14일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여죄를 캐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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