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조직원 흉기로 찌른 조폭 4명 검거
같은 조직원 흉기로 찌른 조폭 4명 검거
  • 이상두 기자
  • 승인 2019.04.1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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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인터넷방송】= 같은 조직원을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조직폭력배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양산경찰서는 A(33)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하고 B(34)씨 등 3명은 범행에 가담한 혐의로 형사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 등은 양산지역 신연예인파 조직폭력배들로 지난 3월 13일 새벽 3시 45분께 양산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E(45)씨를 밖으로 불러내 미리 준비한 흉기로 복부 등 4군데를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B씨 등 3명은 위력을 과시하며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범행 후 도주했다.

흉기에 찔린 E씨는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소재 추적에 3명을 검거하고 1명은 자진 출석해 검거, 3월 21일 A씨를 구속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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