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초·중·고졸 검정고시, 오는 창원서 13일 시행
경남 초·중·고졸 검정고시, 오는 창원서 13일 시행
  • 조형록 기자
  • 승인 2019.04.01 1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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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인터넷방송】조형록 기자= 경남지역 초·중·고졸 검정고시가 오는 13일 창원에서 치러진다.

초·중졸 고사장은 창원 명서중학교, 고졸은 창원공업고등학교와 마산공업고등학교에서 치른다. 장애를 가진 응시자(중·고졸)는 창원공업고등학교에서 치른다.

초졸 검정고시 준비물은 수험표와 신분증, 흑색 볼펜이 필요하고, 실내화나 아날로그 손목시계는 선택사항이다.

중졸 및 고졸 검정고시 준비물은 수험표,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이 필요하고, 실내화와 도시락 아날로그 손목시계는 선택사항이다.

1교시 응시자는 고사실(시험장)에 오전 8시 40분까지 입실해야 하고, 그 외 응시자는 시험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하면 된다. 매 교시 시험 시작종이 울리면 응시자는 고사실에 입실할 수 없다.

혹시라도 수험표를 분실했다면 시험당일 응시원서와 동일한 사진과 신분증을 제시해 고사본부에서 확인 후 재발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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