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함안 사찰 3곳 불전함 턴 30대 덜미
창원·함안 사찰 3곳 불전함 턴 30대 덜미
  • 이상두 기자
  • 승인 2019.03.0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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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인터넷방송】= 사찰 법당에 몰래 들어가 불전함을 턴 30대 남성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함안경찰서는 A(39·창원)씨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6시 30분께 함안의 한 사찰에 침입해 불단에 있던 현금 75,000원을 훔치는 등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창원 2곳, 함안 1곳의 사찰에서 현금 17만 원과 불전함 등 12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 수사 등을 통해 A씨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추적에 나서 지난 3일 창원 자신의 주거지에서 검거해 구속하고 여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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