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광용 거제시장, 현장 소통에 나서다
변광용 거제시장, 현장 소통에 나서다
  • 거제인터넷방송
  • 승인 2019.02.2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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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소통 간담회 건의사항 현장에서 직접 챙겨
시급한 사항은 1회 추경예산에 편성
장목면 매미성을 찾은 변광용 거제시장
장목면 매미성을 찾은 변광용 거제시장

【거제인터넷방송】=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난 1월 10일부터 2월 13일까지 거제시 18개 면․동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은 341건에 이른다.

거제시에서는 ①도로․교통(36%) ②도시․경제․안전(21%) ③관광․문화․예술(13%) ④행정․복지(9%) ⑤농어촌(8%) ⑥교육․체육(6%) ⑦상하수도(5%) ⑧환경․보건(2%)으로 8개 분야로 나눠 341건의 건의사항에 대해 꾸준히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소통 간담회에서 나온 사항 중에서 시민들과 현장에서 약속한 사항에 대해서는 직접 현장을 방문하거나 따로 면담과 간담회를 가지며 건의사항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변 시장은 “시민들과 약속한 사항은 바빠도 짬을 내 되도록 직접 챙겨 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변광용 시장의 행보를 살펴보면 서울 출장, 회의, 지역의 행사 참석 등 바쁜 일정 중에도 시민소통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에 대해 현장 소통이 필요한 곳에 대해서는 담당부서 직원들과 직접 현장을 찾아 소통하고 있는 모습이다.

제주 올레길과 같은 명품 둘레길 조성을 위해 남부면 무지개길을 간담회 기간 중에 찾아 여차 ~ 홍포 간 현장을 살피며 담당 부서장들과 의견을 나누었고, 관광객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장목면 매미성, 한화 리조트 인근 복항마을, 임호마을을 지난 2월 16일 방문하여 마을주민들로부터 바닷가 쉼터 조성 등 17건의 현장 건의사항을 듣고 검토 중이다.

25일에는 고현동 간담회에서 고현지역 경로당 시설이 부족하여 어르신들이 쉴 곳이 없다는 주민 건의에 직접 계룡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듣고 손을 잡았다.

거제시 관계자는 소통 간담회에서 접수된 341건의 건의사항 중에서 시민 편의시설, 안전시설 설치 등 시급한 사업에 대해서는 관련 용역비와 사업비를 이번 추경예산에 편성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변광용 시장은 다음 달 초등학교가 개학을 하면 아주동 학부모와 약속한 내곡초, 아주초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을 현장에서 직접 챙길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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