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협 거제지부 정한민·황행일 서예대전 특선
서예협 거제지부 정한민·황행일 서예대전 특선
  • 이상두 기자
  • 승인 2018.05.28 12: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영태 거제지부장
정영태 거제지부장

【거제인터넷방송】= (사)한국서예협회 거제지부(지부장 정영태)가 제30회 대한민국서예대전에서 2명이 특선의 영예를 안았고 4명이 입선하는 쾌거를 거뒀다.

특선에는 한글 정한민, 한문 황행일이 차지했다. 입선에는 한글 성공숙, 윤금봉 한문 이종욱, 유성지가 선정됐다.

오는 6월 6일 시상식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일까지 한국미술관에 입상작이 전시된다.

정영태 지부장은 "이번 결과를 거울삼아 내년부터는 보다많은 출품작으로 높은 성과를 내주기를 기대한다"며, "어려운 때에 회원들의 열정과 사랑으로 거제서예협회의 회원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앞으로도 거제지부 서예인들의 사기진작과 예술혼을 빛낼 수 있는 거제의 대표적인 예술단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했다.

현재 거제지부에 대한민국서예대전 초대작가로는 4명(김삼선,김용환,반희숙,정영태)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