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성, “24시간 영·유아 데이케어(Day Care)센터 설립하겠다”
김창성, “24시간 영·유아 데이케어(Day Care)센터 설립하겠다”
  • 이상두 기자
  • 승인 2018.05.1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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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예비후보
김창성 예비후보

【거제인터넷방송】= 김창성(58) 경남도의원 제2선거구(옥포1,2,수양,연초,하청,장목) 예비후보(자유한국당)가 일하는 워킹맘을 위해 옥포동과 수양동에 선진국형 24시간 영·유아 데이케어(Day Care)센터 설립을 공약했다.

김 후보는 “경제가 어려워져 맞벌이 부부가 늘어가는 가운데, 저녁 늦게까지 일해야 하는 엄마들이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발을 동동 구르는 그 절박한 심정을 너무나 잘 아는 영·유아 교육전문가인 후보자의 부인이 직접 만든 공약”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24시간 영·유아 데이케어센터는 지자체 지원으로 최소비용으로 아이를 맡아, 영·유아 호텔, 영·유아 교육센터의 역할을 수행하는 곳으로서, 미국 등 선진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프렌차이즈 영·유아 데이케어센터의 시설과 운영기준, 커리큘럼을 참고해, 한국형 데이케어 센터를 민간어린이집 중에서 선발해 운영하는 제도”라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나, 긴급하게 아이를 맡겨야 할 경우, 아이를 마음 놓고 맡길 수 있는 곳이 거제에 최소 두 곳 이상은 있어야 한다”며, “24시간 영·유아 데이케어센터는 그런 가정들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시설임과 동시에 복지는 이처럼 필요한 곳에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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