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호, 선거사무소 개소식···지지자 1천명 몰려
김두호, 선거사무소 개소식···지지자 1천명 몰려
  • 이상두 기자
  • 승인 2018.05.1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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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인터넷방송】= 김두호(47) 거제시의원 가선거구(고현, 장평, 상문)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지난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1000여 명이 넘는 지지자들이 참석해 필승을 기원했다. 축전과 영상을 통한 축하도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인 이춘석 국회의원은 축전에서 “이번 6,13 지방선거는 위기에 처한 거제경제가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지 여부를 가늠하는 선거라고 하면서 거제발전을 위해 항상 넘치는 열의로 땀 흘리며 노력해 온 경남의 희망인 김두호 후보가 거제의 새로운 변화를 견인하게 될 것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서울시 광진갑 국회의원)은 “김두호 후보는 최고의 정치신인을 배출하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서 개설한 차이나는 클라스 더민주 정치대학 과정에서 전국에서 모인 50명의 우수한 정치신인 중에서 아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을 했다며 부지런하고, 겸손하고, 실력있는 김두호 후보를 거제 시민분들게 추천한다”는 축하영상을 보내 왔다.

박재호 국회의원(부산시 남구을)은 “김두호 후보는 5대1일 넘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경남에서 남성으로는 유일하게 더민주 정치대학에 선발 되어 우수정책상, 성실모범상을 수상해 중앙 정치무대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은 정치신인으로 평가 받고 있다”며, “김두호 후보가 위기의 거제 경제를 부활시킬 수 있는 적격의 후보”라며 김두호 후보를 칭찬하고 격려하는 영상을 보내 왔다.

김두호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공약 발표와 함께 “거제시민의 압도적 지지를 기반으로 거제시의회에 입성해 거제를 노동자, 영세소상공인, 장애인, 청년이 더불어 행복한 사람 사는 세상으로 변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 주요 참석인사로는 원창희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 자문역, 김상수 전 부산지방검찰청 사무국장,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시장 후보, 용주사 종현 주지스님, 이세종 대우조선 노조위원장, 이영춘 전 삼성중공업 상무, 이용갑 전 삼성노동자협의회장, 김진선 호남향우회 연합회 회장, 김태혹 호남향우회 신현지회 회장, 공정규 고현시장상인회장, 윤기홍 상인회장, 김도현 옥포시장상인회장, 이종열 거제시 대리점협회 회장,안순자 거제시 장애인연합회 회장, 김희천 지체장애인연합회회장, 옥정희 (전)여성단체연합회회장. 김덕부(전)신현읍장, 곽석동(전)신현읍장, 박종우 거제중앙신문 대표, 장재석 거송로타리 회장,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들 등 수많은 지역의 정치, 사회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이하는 김두호 예비후보의 공약이다.

첫째. 조선경기 불황으로 실직한 노동자들을 위해 고용유지, 생계안정 및 재취업 문제 해결에 적극적 대처

둘째. 조선경기불황으로 매출이 하락한 영세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상인 위해서 경영혁신사업, 시설현대화사업을 적극 추진

성남시에서 시도하고 있는 지역사랑상품권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주민복지정책에 대해서 거제시도 도입여부를 조심스럽게 검토

셋째. 거제 관광산업은 거제를 찾는 관광객의 니즈(수산물, 활어회를 구매)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할 것임.

거제시도 통영 삼천포 등 주변도시처럼 한시 빨리 해수인입공사를 완료하여 해수를 개별 물차로 공급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도심 문제, 활어가격 상승 문제에 적극 대처 필요

넷째. 장애인들의 공공시설 접근권과 이동권이 충분히 보장되어 거제시가 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시민이 편리한 “사람 사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배리어 프리를 넘어 유니버셜 디자인에 기초한 도시로 변모할 수 있도록 적극 대처 필요

다섯째. 청년실업문제에 대해서는 중소기업벤처부로부터 국비지원이 가능한 청년몰사업을 적극 추진 필요

여섯째. 고현중앙로와 상문동지역의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해 고현초등학교에서 대동다숲 방향의 도시계획도로와 삼룡초등학교에서 현대아이파크 방향의 도시계획도로가 조속히 개설될 수 있도록 노력

일곱째. 상문동. 장평동, 중곡지역 등 아파트가 밀집한 공동주택단지 주변 공익적 용도의 시설은 차량 이용 없이 도보로 5분이내의 거리에 설치하여 주차문제와 교통혼잡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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